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WISET

보도자료

비정규직 여성과학기술인 글로벌 역량 강화한다

조회수136 등록일2024-07-08

비정규직 여성과학기술인 글로벌 역량 강화한다

- 글로벌 학술활동 지원사업 2차 모집(~7/22)

- 비정규직 박사급 여성과학기술인 국외연수 및 국내ㆍ외 학회활동 비용 지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사장 문애리, 이하 WISET)은 비정규직 박사급 여성과학기술인의 글로벌 연구역량 증진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2024년 글로벌 학술활동 지원 사업’의 2차 참여자를 7월 22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학술활동 지원 사업’은 비정규직 박사급 여성과학기술인의 국외 연수 및 국내ㆍ외 학회 활동에 대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국외 연수에는 최대 800만 원, 국내외 학회 활동에는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20명의 비정규직 여성과학기술인을 선발했으며, 이번 2차 모집에서 8명을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부문별 선정 규모는 국외연수 1명 내외, 국내외 학회활동 7명 내외이다. 대상은 비정규직 박사급 여성과학기술인 및 이공계 박사과정 박사수료자이며, 세부 지원 내용 및 자격 요건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06년부터 시행된 ‘글로벌 학술활동 지원 사업’은 지금까지 677명의 여성과학기술인을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해외연수 및 국내외 학술대회 33건, SCI급 논문 게재 8건 등의 성과가 있었다.


WISET 문애리 이사장은 “국내 여성 과학기술연구개발인력 중 여성 비정규직의 규모는 33%에 달하며, 이들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거나 해외 연구 네트워크를 쌓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라며 “재단은 이들이 연구경력을 확장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본 사업 세부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W브릿지 홈페이지(wbridge.or.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WISET 인재육성팀(02-6411-104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여성과기인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공공기관으로, 국가 여성과학기술인 정책 및 사업을 전담하고 있다. 기관의 주요 목표는 여성 과학기술인의 역량을 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이공계 분야의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취업 연계 경력개발 교육과 멘토링 /제도 지원 정책연구 및 통계조사 과학기술계의 지속성장 생태계 문화 조성 등이 있다.

 

WISET은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복권기금은 여성과학기술인의 육성과 활용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 증진에 기여합니다.



담당 부서

인재육성팀

권선주 팀장(02-6411-1043), 지혜인 선임(02-6411-1045)

홍보 부서

대외협력홍보팀

오은성 팀장(02-6411-1042), 문동선 주임(02-6411-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