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WISET

보도자료

‘과학기술분야 포용적 연구문화 구축 컨설팅’ 참여 기관 10곳 모집

조회수36 등록일2026-03-30

‘과학기술분야 포용적 연구문화 구축 컨설팅’ 참여 기관 10곳 모집 

- 해외 인재 정착 지원부터 연구직 맞춤형 일·생활 균형 제도 설계까지

- 전문 노무·인사 컨설팅 전액 무료 지원... 다음 달 20일까지 접수

포스터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사장 문애리, 이하 WISET)은 과학기술분야 연구기관의 포용적 연구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과학기술분야 포용적 연구문화 구축 컨설팅’ 사업 참여기관 10곳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 분야 연구기관, 대학, 기업에 전문 노무·인사 자문을 제공해 각 기관의 상황에 맞는 포용적 연구 문화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연구 환경을 갖춰 나가도록 돕는다.


참여기관으로 선정되면 공인노무사·인사 전문가에게 △인사 제도(평가·보상, 다양성 제고, 교육 등) △조직문화 점검 △임신·출산·육아기 지원 △연구직 맞춤형 일·생활 균형 제도 도입 등 분야별 맞춤 자문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연구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해외 인재의 국내 적응 지원 △출산·육아기 비정규직 연구원·비전임 교원 지원 등 자문 항목을 새로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해외 인재 영입에 필요한 비자 규정 검토, 국내 적응을 위한 인사 방안 마련, 고용이 불안정한 비정규직 연구 인력을 위한 모성보호 제도 안착 등을 자문받을 수 있다.


WISET은 2021년 이 사업을 시작한 이래 정부출연 연구소는 물론 대학, 민간기업 등 총 45개 연구기관에 110개의 실천 과제 발굴을 지원해 왔으며, 참여기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한편, 참여기관 모집은 다음 달 20일까지다. 자세한 모집공고 확인 및 신청은 W브릿지(www.wbridge.or.kr)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WISET 정책연구센터(☎02-6411-1038)로 하면 된다. //끝//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여성과기인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공공기관으로, 국가 여성과학기술인 정책 및 사업을 전담하고 있다. 기관의 주요 목표는 여성 과학기술인의 역량을 높이고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이공계 분야의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취업 연계 경력개발 교육과 멘토링 /제도 지원 정책연구 및 통계조사 과학기술계의 지속성장 생태계 문화 조성 등이 있다.

WISET은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복권기금은 여성과학기술인의 육성과 활용 활성화를 통해 공익적 가치 증진에 기여합니다.

담당 부서

정책연구센터

권지혜 센터장(02-6411-1031), 서은영 선임(02-6411-1038)

홍보 부서

대외협력홍보팀

오은성 팀장(02-6411-1042), 문동선 선임(02-6411-1037)